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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방서(서장 박유진)는 지난 9일 경남소방본부가 주최하는 ‘2024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심폐소생술 분야 2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는 대원의 강의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추진됐으며, 심폐소생술분야와 생활안전분야로 나누어 도내 18개 소방서 의용소방대가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합천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합천읍 여성의용소방대 서해영, 최경희대원, 김경미 반장은 ‘두 손으로 만드는 4분의 기적’이라는 주제로 전문 강사 못지 않은 강의 실력을 뽐내 2위에 입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유진 서장은 “바쁜 시간을 쪼개어 적극적으로 훈련에 참가해주신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문 지식과 강의 능력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정착에 이바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