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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대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정기회의 열어..-

 

  대병면(면장 이동렬)은 지난 27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대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기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첫 정기회의에서는 10명의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협의체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주실 민간위원장을 선출했다. 

 

또한 2023년 협의회 활동실적 보고, 2024년 협의체 운영방안 논의, 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긴급복지신고의무자 응급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제5기 대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명의 위원이 2년의 임기 동안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취약계층 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에 선출된 이호일 민간위원장은 “2022년 발생한 수원 세모녀 사건과 같은 안타까운 일이 발생 되지 않도록 위원분들과 함께 대병면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맞춤형 복지를 연계하고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동렬 공공위원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분들 중에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을 이호일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분들이 인적안적망을 활용해 다시 한번 챙겨봐 주시기 바란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이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확립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